2026년11월0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수 ~

등록날짜 [ 2013년07월03일 23시47분 ]

남구청은 5월말 현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찾은 방문객이 28만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한 관광객이 20만명인 것과 비교해 40%(81,902)가 증가한 수치로 고래박물관 112,787명, 고래생태체험관 162,395명, 고래바다여행선은 12,639명이 다녀간 것. 

국내유일의 고래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지난 2005년 장생포고래박물관 개관을 시작으로 고래연구소와 고래생태체험관을 건립하고, 고래바다여행선 운항 및 고래문화마을 조성 등 고래를 테마로 한 관광자원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고래도시 남구 고래바다 울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래바다여행선을 크루즈급으로 교체했으며, 고래박물관 영상장비 교체, 고래생태체험관 및 고래바다여행선 포토존 설치, 장생포고래문화관 개관, 선상이벤트 진행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라 더 좋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관광객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해 고래문화를 체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시설개선과 확충, 프로그램 개발, 홍보활동 강화 등 특구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하늘아름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곶감농가, 뜨거운 교육열기로 폭염 이겨 (2013-08-14 18:21:11)
국화막걸리 ‘생국’ 출시 (2013-06-25 23:21:15)
최형주 광주전남민주화동지회 ...
영광군 산울림시니어합창단, ...
영광군, 국방부에 ‘40조 해상...
나주시, 기업유치 관리체계 강...
광주특별시 서구,2026 장학생 ...
광주특별시 남구, 문화‧...
순천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