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찬총장 청하일일면장으로 깜짝 변신
유광찬 전주교육대학교 총장이 시골의 청하면장으로 깜짝 변신하고 청하면 어르신 들과 소통에 나섰다
유광찬 총장은 발로 뛰는 행정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23일 청하면 현장 방문 일정으로 월현 경로당 및 석한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해 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대화하며 위로하고 1일 명예 청하면장으로 업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유 총장의 이날 면사무소 방문 화두는 최근 연일 폭염이 계속되자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면 어르신들의 고충 등을 위로하고 경로당에 대한 활성화 및 기능 강화 등 주민행정을 경험을 통해 발로 뛰는 행정 서비스를 직접 체험.
유 명예면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일명예면장으로 활동 할수 있어서 뿌듯하고 특별한 경험이 된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서 면사무소에서 하는 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행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체험소감을 말했다.
한편, 유광찬 총장은 2011년 2월 전주교대 출신이 50년만에 총장에 선출되었으며 ‘참’, ‘사랑’, ‘새로움’을 건학이념으로 삼고 100년을 설계해 세계속의 전주 교육대학교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우수 초등교원 배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