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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호남연감 몰아 와

쓴소리와 거침없는 정도경영 이데이뉴스(주)․호남연감, 전국 언론사 많은 변화
등록날짜 [ 2013년09월01일 14시09분 ]

이데이뉴스(주)․호남연감사(대표 강대의)에서는 오는 9일 광주 히딩크호텔에서 대표․회장취임식 및 28개 지역(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본부장임명식을 갖고 호남연감의 지난 52년을 회고하며 새로운 도약을 향한 출발을 선언한다. 

이데이뉴스(주)는 2005년 문광부에 등록한 이후 인터넷뉴스매체에 이미 널리 알려진 디지털 인터넷신문으로 조직의 혁신적 새 경영기법으로 진정한 언론의 새 위상을 이데이뉴스(edaynews)는 온-오프라인상에 정립한다는 것.

강대의대표이사  

강대의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정의와 윤리에 위배되는 모든 비리를 성역 없이 파헤쳐 정론직필(正論直筆)로 부정과 불법행위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는‘진실의 거울’이 될 것을 천명하며

“제일 먼저 동서화합의 대변자로‘화해와 협력시대’가 열리도록 통일을 향한 선구적 역할을 다짐하고,

둘째 성역 없는 편집으로‘바른 비판’과‘참여정신’으로 국가발전의 향도 역할을 다짐하고,

셋째‘메세나 운동’을 선도해 문화 ․ 예술 창달에 앞장서 문화 ․ 예술의 ‘세계화’에 전력하며 인터넷뉴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민주주의의 도약과 세계평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특히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종택회장은 전,광주일보사회장으로 언론계에 이미 알려진 인물로 언론에 대한 쓴소리와 거침없는 정도경영으로 이데이뉴스(주)․호남연감뿐 아니라 전국 언론사에도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데이뉴스(주)․호남연감사는 각지역본부장의 인선을 매듭짓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동에 가장 크게 비중을 두고 운영하며 곧바로 2014년 호남연감 및 호남인물 명감 편찬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편집자 주>
호남연감은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광주를 비롯해 전남북,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호남인물, 호남의 각 분야별 유명인물을 발굴해 수록하여 각 기관, 단체장중심으로 매년 1~2회 발간하는 책자로 볼거리가 대단히 풍부한 호남인물사에 대한 책이다.

앞으로 호남연감의 모든 수록 내용은 이데이뉴스에서 호남지역의 유명인을 취재하여 발굴하고, 볼거리, 마실거리, 먹을거리 등을 탐방하여서 장소불문하고 스마트폰 검색을 포함해 온-오프라인 선상에서 동시에 인물관리와 보충을 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될 것이다.

또, 전국에 호남인들이 스마트폰이나 정보화시대에 온-오프라인으로 호남의 유명인을 찾아 보내주면 호남연감에서는 그 부분을 소중히 수록하여 서로 소통이 되는 양방향 창구역할로 그 유명세는 날로 드높아질 것이다.  

호남연감에서 이렇게 수많은 방법으로 유명인물을 수록하여 관리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호남인물을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세상에서 검색할 수 있고 언제든지 적재적소에서 인재를 발굴하고 즉각 활용할 수 있어서 정보화 사회에 여느 기관에서든지 필요충분조건을 갖춘 인물을 실비를 이용해 등용시킬 수 있다는 대단히 큰 장점이 존재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등재된 인물이 어느 연도에 어디에 있었다는 것이 보여지므로 이는 곧 등재된 개인의 영광이 되며 개인의 영원한 족보인 것이다.

호남연감이라는 책자를 매년 비치한 사람이래도 일생에서 50권이야 넘을 수 없겠지만 이젠 100세시대에 접어든 현대사회에서 50여 성상을 넘어선 호남연감사 입장에서는 개인의 화려한 직책으로 50년, 50권을 넘는 인물에 대한 관리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한편, 네이버나 다음 등 여타의 검색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 시도의 기관장위주의 인물수록을 넘어 비영리단체장, 농, 수, 축협, 단위조합까지 호남연감에서 다루며 종친회, 동창회, 산악회 등 각종 모임의 회장도 아주 소중히 다룰 방침이기에 호남연감의 사랑은 호남인들이 호남인을 위해서라도 그 기대가 그만큼 클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호남인물에 대한 寶庫가 곧 이데이뉴스의 호남연감이 될 것이므로'호남인이라면 호남연감에 대한 사명감을 명심하고 년도에 관계없이 호남연감 책자를 보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결코 함부로 다루지 못하게 이제부터라도 막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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