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풍년기원 국악 한마당
대구시에서는 2일 정례조회 식전행사로 시민의 안녕과 풍년 기원으로 국악예술단을 초청하여 국악공연을 연다.
대구수성예술진흥회(이사장 장재영)에서 준비한 공연 부문은 웃다리 사물(사물의 악기로 독특한 가락 오음) 태평소 시나위(전통 우라가락과 태평소와 굿거리, 자진, 휘모리, 엮임)이며 출연자는 국악의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고도의 훈련를 받은 12명으로 구성.
공연을 주관하는 (사)대구수성예술진흥회는 1996년 6월 15일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에 고산국악으로 개원하고, 그 후 2004년 12월 31일에 44개 팀 355명으로 사단법인 대구수성예술진흥회를 설립되었다 (현재 51팀. 37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