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절 소외 이웃 돕는 손길이
추석을 2주 남짓 앞둔 지난 3일, (주)대원운수(대표이사 허상준)에서는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백미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007년부터 설날과 추석 명절 때마다 사랑의 쌀을 전달해온 (주)대원운수는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 달라며 백미 20kg 200포를 희망케어센터에 기탁.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주)대원운수 권오성 상무는 “해마다 명절이 돌아오면 고향이 그립고 마음이 허한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은 그 상실감이 더욱 크다”며 “소외 이웃에게 전해진 쌀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 드렸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