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모 국회협력관, 세계에너지총회 홍보
국회협력관은 자치법규 입안과 예산안 편성 및 집행에 관한 자문 등 입법부와 자치단체 간 협력을 지원하는 업무를 위해 국회에서 파견된 직원.
김 국회협력관은 이번 세계에너지총회가 대한민국이 에너지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하고 본 소속인 국회 직원 대상으로 홍보뿐만 아니라 기고까지 싣게 됐다.
김원모 국회협력관은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신흥국간 에너지 관련 충돌을 조절하는 가교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에너지 외교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이것을 이뤄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대구세계에너지총회”라며 “국회와 중앙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역대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이어 2013년 10월 개최되는 대구세계에너지총회와 2015년 대구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전 세계에 유례없는 지방 도시 3연속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 유치 및 성공적인 개최라는 신화를 달성하기 바란다.”며 대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