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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6일 금산면 함평마을 회관에서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김제시 행정지원국장과 시의원, 유관기관장, 금산면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경축 분위기로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쳤다.
특히, 행정지원국장은 축사에서 재조사측량의 당위성과 함께 주민들의 양보와 배려가 없으면 성공할 수 없는 사업임을 강조하며 직접 사례를 들어가며 행사장에 참석한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현장사무실은 내년 5월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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