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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삼척시(시장 김대수)는 공중 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해 9월부터 10월 말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공무원과 공중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을 구성하여 지역 내 이·미용업소 200여 개소에 대해 현지조사 및 평가를 실시하는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시는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결과를 11월경에 영업주에게 통보하고 최우수 업소에 대하여는 표지판 부착과 함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
삼척시는 지난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위생관리용역업소 13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최우수업소 25개소, 우수업소 50개소, 일반관리업소 62개소를 지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