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환자 탈골 병원신세
고관절 수술환자 고향집에서 탈골돼 119구급대 신세 졌다.
통영소방서에 따르면, 지난18일 밤 11시 46분경 경남 통영시 도남동의 한 가정에서 김모(39)씨가 고향 부모님 댁에서 고관절 탈골로 인해 119를 가족들이 요청했다.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은 환자를 앰블런스에 싣고 10km속도 서행해 통영시 무전동 새통영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