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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시민이 참여하는 행정, 투명하고 열린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동해시 명예시장제’ 운영으로 소통행정을 펼쳐오고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 8명의 명예시장을 선발 운영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명예시장 6명을 추가로 선발해 지난 9일부터 본격 운영해오고 있다.
'명예시장’은 주5일 운영되며, 운영 첫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각 실˙과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갖고 5일 동안의 명예시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9월 4주차(9월 23일~27) 오형균(오형균정형외과 원장) 명예시장을 시작으로
▲10월(10.7~11) 최순옥(동해YWCA 1~3대회장)
▲ 10월3주차(10.21~25) 공기현(동해삼척지방감리사)
▲11월3주차(11.18~11.22) 박재갑(동해시체육회상임부회장)
▲12월1주차(12.2~12.6) 정미선(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일정별로 명예시장을
체험하게 된다.
한편, 동해시는 올해 처음 추진한 ‘동해시 명예시장제’를 통해 시정 참여 기회 확대와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행정과 시민간 가교역할은 물론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을 통해 소통행정을 구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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