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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오는 10월 3일 바우덕이 축제가 열리는 안성맞춤랜드 메인무대에서 ‘안성시 건강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시는 주거환경, 공간계획, 녹색농업, 보건복지, 문화예술 등 여건을 개선 보전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로서 건강도시의 미래를 꿈꾸며, 사람중심의 건강도시 실현해 나갈 계획.
또한, 치료보다는 예방이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시책들을 펴나가고 있으며, 보건과 복지 등 시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행복한 맞춤 건강도시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모든 부문에서 건강정책을 기초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