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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마을 孝사랑 축제’ 개최

사라져 가는 효에 대한 인식 되새겨
등록날짜 [ 2013년09월30일 23시47분 ]

복지법인 연꽃마을(이사장 각현 스님)은 28일 안성 파라밀요양원 및 병원에서 ‘제10회 효사랑 축제’를 개최했다.

 

 

오전 11시 무료 점심공양으로 시작, 식전행사로 풍물놀이가 펼쳐졌으며, 오후 1시부터 본 행사가 시작돼 축하공연(MC황기순, 초대가수 : 태현, 김서영, 우연희, 한서경),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돋보기안경을 증정, 경품권 추첨이 이어졌다.

 

 

각현 스님은 “효는 가정 안에서만의 가치규범을 뛰어넘는 인류보편의 가치”라며, ‘‘사회적 효의 실천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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