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임내현‧윤후덕‧박수현 의원 4대강 사업 기자회견
민주당 4대강 불법비리 진상조사위원회 소속 국토교통위 이미경‧임내현‧윤후덕‧박수현 의원은 2일 4대강 사업의 진실을 밝혀줄 국토교통부 핵심 비밀 내부문서를 입수‧공개했다. 131002 [보도자료] 4대강 사업 국토부 비밀 내부문서 전격 공개.hwp 3MB 미리보기PC저장N드라이브첨부파일 삭제 이날 의원들이 공개한 국토부의 비공개 문서는 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4대강 수심을 5~6M 유지시키라고 지시했음을 입증하는 문서 ② 4대강 사업이 대운하 위장사업이라는 결정적 증거 문서 ③ 국토부가 4대강 사업으로 수자원 확보‧수질개선 등의 효과가 없음을 알고도 4대강 사업을 강행한 증거 문서 ④ 4대강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 절차에 대한 위법행위를 지시하고 4대강 홍보지침을 지시한 문서 등이다.
위 문서들은 지난 7월 감사원이 4대강사업은 대운하를 염두에 두고 추진된 사업이라고 발표한 감사결과를 입증해주는 문서들과 4대강사업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문서들로 그동안 감사원과 국토교통부는 문서 제출을 거부해왔던 것. <※ 문의 : 이미경 의원실 : 788-2619 / 박수현 의원실 : 788-2364>임내현 의원<nhoffic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