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광주안과 효의고장에서 무료진료
지난 3일과 4일 섬진강변 곡성심청축제에 무료안과진료봉사에 나선 밝은광주안과의료진이 진료를 하고 있다. [이데이뉴스 = 나환주기자] 밝은광주안과에서(대표원장 김재봉외1명)심봉사의 눈을 띄워 효의 고장으로 알려진 곡성에서 지난3일~4일 이틀간에 걸쳐 지역 노인들의 눈을 밝게 해주는 안과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밝은광주안과는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진행중인 심청 효 문화 대축제에서 축제를 찾은 지역인300여명을 대상으로 안과검진을 실시한 것. 밝은안과 관계자에 눈건강에 의하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예방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과일 채소를 제때 먹는 것도 노안과 백내장 예방에 좋은 방법이다”고 말하고 “최근 들어 30~40대에도 노안이 오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는 tv, 스마트 폰, 컴퓨터 등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경우 눈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