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바다에 빠져 구조
통영소방서(서장 김용식)는 지난 10월 9일 오후 8시 36분경 봉평동 성호조선소 앞 해상에서 김모(여/24)씨를 구조하여 세계로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날 김씨는 음주 후 부주의로 해상에 추락하여 인근 주민에 도움으로 밧줄을 잡고 해상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중 출동한 구조대원에 의해 즉시 구조되어 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씨는 특별한 외상없이 병원에서 치료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