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호수공원 배너페스티벌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금 호수공원에서 개최중인 시민들이 그린 배너를 전시하는 배너페스티벌을 이달 말까지 연다고 11일 밝혔다.
2013 배너페스티벌의 주제는 ‘우리동네, My town’으로 올해 3회를 맞은 배너페스티벌은 고양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그린 배너를 산책로에 전시했다 .
배너페스티벌 카페(http://cafe.naver.com/bannerfestival)를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과 제작과정 등을 알 수 있다.
기획자는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활동이 대중에게로 확대되는 계기로 재능 기부를 통해 나와 남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고, 무엇보다도 축제의 주체가 주민 스스로인 선례를 만드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2014년 배너페스티벌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무관 이희진 ☎8075-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