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호남스마트융합 컨퍼런스, ‘소통, 공감, 창조’
17일 오전 10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소통, 공감, 창조’라는 슬로건으로 창조경제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콘텐츠의 경향과 향후 전망을 살펴볼 수 있는 ‘2013 호남 스마트 융합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미래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전국으로 순회하면서 갖는 획기적인 스마트융합 컨퍼런스로 이 지역에서는 호남지역 IT와 SW 업체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 지역의 IT와 SW 융합을 통한 정보통신과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는 것.
이 날 2013호남스마트융합 컨퍼런스는 기조발제 2건을 포함해 3개 트랙에서 18개 주제로 발표되었다. 기조발제로 나선 서성일 미래부 SW혁신전략과장이 ‘소프트웨어 혁신전략’에 대해, 트로이 말론(Troy malone) 미 에버노트(evernote)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가 유창한 한국어를 섞어 영어와 함께 사용하며 참석자들에게 뜨거운 환영을 받았으며 ‘스마트 콘텐츠시장 발전 방향 및 전망’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다. 글로벌그룹으로 세계 7,5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에버노트의 트로이 말론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는 글로벌 스마트 콘텐츠 시장과 향후 시장의 성장 가능성 및 추진방향을 소개하면서 앱 개발자, 기업체 직원 등 지역 참가자들의 관심을 더 했으며 쏟아지는 질문을 뒤로 하며 매우 만족 해 했다. 기조발제에 이어 3개의 트랙으로 나눠 - 제1트랙에서는 ICT 스마트 융합 콘텐츠의 트렌드 전망 - 제2트랙에서는 스마트융합 콘텐츠 개발, 그리고 창업 비즈니스 이야기 - 제3트랙에서는 스마트융합 콘텐츠 마케팅 성공 신화라는 대 주제로 관심분야에서 ‘소통, 공감, 창조’라는 대명제에 걸맞게 진행되었다. 한편, 오후(17:30)늦게 까지 진행된 ‘2013 호남 스마트 융합 컨퍼런스’참석자들은 일부강사의 맥 빠진 강의와 또 다른 강사는 함양미달로 자기 우월심(배달의 **)에 빠져있는 강의에 불쾌해하며 각 트랙마다 이탈이 많았고 여타 강의에서는 형식적인 강의가 진행되기도 했다고 ‘개선할 점이 많지 않느냐‘며 한 참석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