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 이정만주무관 정책비전대회 특별상가져 와
대전시 중구 이정만 주무관(44세)이 지난 25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개최한 ‘제8회 공공복지 정책비전대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만 주무관은 최일선 현장중심의 사례관리 체계화를 위해 중구 관할 구역을 5개 거점권역으로 세분하여 통합사례관리사와 보라미(도우미)등을 전진배치, 지역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하여 일선 동의 복지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권역별 사례관리팀을 구성 운영하여 사례회의 및 솔루션회의를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욕구와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전문가 그룹의 자문을 받아 해결하는 등 공공복지서비스 전달 효율성 증진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주무관이 제안한 통합사례관리 시스템은 구와 대전복지재단의 협약으로 민간자원과 전문 인력이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민관협치의 모범사례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정만 주무관은 지난 1994년 4월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으로 임용돼 현재 중구 복지경제국 복지정책과에서 근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