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직원 유학비 과도 지원 물의
이들 직원은 유학을 가면서도 평상시 근무하던 기본급을 모두 받았고, 172%~186%에 해당하는 성과급7~9백만원을 비롯 등록금과 체제비도 무상 지원받았다.
이 의원은 “공무원이 급여 학비 체제비를 포함 최고 5천만원 정도를 받는 것과 비교된다”며 “평균 연봉이 9천만원(작년 기준)이 넘는 것도 모자라 과도한 유학 지원까지 받는 신의 직장”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