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 운영위원회가져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형만)에서는 지난 달 30일 운영위원회를 갖고 오는 5일 개최되는 한민족 문예제전 및 민통광주광역시대회를 앞 두고 회의를 가졌다. 이형만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60여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지역 통일의 역군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끝까지 활동의 폭을 넓혀 달라고 주문하고 민족의 통일을 위한 모든 부분에 역량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 날 오찬으로 이어진 광주화정동 소재 영암매력한우촌에서 1시간여 계속이어진 토론에서 고무된 남구협의회 오기주회장은 즉석에서 민통회원들에게 문자를 보내는 열성을 보였으며 여성협의회 류은주회장과 서구협의회강기석회장, 북구협의회강두원회장은 회원의 단합을 위한 짧은 덕담은 오찬회동을 더 유익하게 하였다. 한편, 이회장은 지난 달 말 민통임원들과 친목을 위해 함께한 중국태항산 4박 5일 일정을 간략히 소개하며 앞으로도 임원 뿐 아니라 회원들과도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