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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용섭 의원(민주당, 광주광산구을)이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가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는 “국정감사는 정부의 실정과 부조리를 파헤쳐 이를 바로 잡고 개선하는 국회의 권리이자 의무”라면서, “당리당략을 떠나 국감현장에서 국가와 국민 민생과 경제발전에 최선을 다한 의원들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시상 기준에 대해 밝혔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299명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경실련>과 <국정감사NGO모니터단> 두 기관 모두에서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특별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이 의원은, 19대 국회에서도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여러 기관으로부터 수상을 이어가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경실련>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감 우수의원에 이어 <시민일보>로부터 ‘의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조선일보>가 선정한 ‘국정감사 베스트의원’에서도 기획재정위원회 1위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로써 이번 19대 국회에서도 지난해 ‘교과위 국감 최우수의원상’,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선정 ‘국감 최우수의원상’, ‘대한민국 정경문화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백봉신사상’에 이어 현재까지 ‘9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내게 정치는 ‘소명’”이라면서, “‘봉사·헌신·절제’의 초심을 지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정부 여당의 실정을 견제하는 정책들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수상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