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올해를 빛낸 10대 시책 선정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의 올 한해 시책 중 ‘무등산국립공원 승격’과 ‘제2순환도로 1구간 행정소송(1심) 승소’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광주시는 올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시책사업을 성과와 창의․혁신 등 2개부문으로 나눠 ‘올해의 BEST 5’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각 실․과․소에서 응모한 성과부문 26건, 창의혁신부문 19건 등 총 45건을 접수해 1차로 실․국 주무과장 심사를 거쳐 22개 사업으로 압축한 후, 2차로 시민, 공무원, 시의원, 출입기자 등 3,21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와 시정조정위원회심의를 거쳐 ‘올해를 빛낸 광주시 10대 Best시책’을 최종 확정했다.
순위
성과부문 BEST 5
창의․혁신부문 BEST 5
1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제2순환도로 1구간 행정소송(1심) 승소
2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광주 유치
◇상수도 유휴부지에 햇빛과 소수력 발전소 건설
3
◇‘보육정책, 여성친화․건강가족정책’ 2관왕 달성
◇입찰행정제도 개선방안 마련
4
◇2014년 국비 3조원 시대 개막
◇전국 최초 부도아파트에 대한 취득세 신규세원 발굴
5
◇동아시아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국내 최초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선정
◇전국최초 생활폐기물(RDF) 전량 자원화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