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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의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한 ‘2013년 전남 최고농업경영자과정 목포대학교 농특산식품가공반’ 수료식을 지난 6일 목포대학교 제3공학관에서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전라남도 농림식품국 농업정책과의 시행에 따라 (‘13. 1. 15) 목포대학교 식품센터와 식품공학과 주관으로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농특산식품 가공반을 개설, 29명 정원으로 26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교육은 지난 3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26주간으로 식품개발학 등 이론 3시간단위 32강좌, 식품제품화실습 4강좌 이수와 식품회사견학 10개소, 식품박람회(서울, 전주, 광주) 3개소 참관 등 21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29명의 수강생중 출석 미달자 3명을 제외한 26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되었고, 성적우수자 등에 대한 시상에는 전남도지사 상(김창선), 목포대 총장 상(정재선), 무안군수 상(김정선), 전국농학계대학 최고농업경영자과정협의회장 상(정상진), 농촌진흥청장 상(이숙경), 농협중앙회장 상(정용택), 목포대 식품센터소장 상(문호일, 김연순, 김미영) 등의 표창이 수여됐다.
수료식에서 김정목 교수(산학협력단장)는 “최고농업경영자과정 농특산식품가공반을 수료하신 여러분들이 식품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시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큰 발전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선씨(수강생 대표)는 “매주 금요일에 수강하는 부담이 있었지만, 사업경영에 유익한 점을 많이 배웠다‘며 ”수고하신 박양균 교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