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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등에 기여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산업현장의 달인을 ‘제21회 광주광역시 기술장’으로 선발하고 27일 기술장 패를 수여했다.
매일유업(주) 정윤영씨
이번에 선정된 기술장은
△기계․금속분야 기아자동차(주) 김채주(44세)
△기계․금속분야 현대자동차(주) 유재용(45세)
△화학분야 금호타이어(주) 차용훈(53세)
△전기․전자분야 우리로광통신(주) 김신정(36세)
△기타 매일유업(주) 정윤영(53세)씨 총 5명.
기술장 수상자는 소속 기업체별 사내규정에 따라 승급, 가점, 포상금, 국내외교육연수, 인사고과 반영, 사내강사로 지정하는 등 각종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시는 지난 1993년부터 기계․금속, 전기․전자, 화학, 기타 등 4개 분야에서 매년 5명 이내로 선발해 지난해까지 모두 99명을 기술장으로 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