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숙씨, 유공 공무원에
~ 유공 공무원에 위생과 양미숙씨,
영업주 유공자에 고래할매집 라미자씨 선정 ~
남구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13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결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또 음식문화개선사업 유공 공무원으로 보건7급 양미숙씨와 음식점 운영을 하면서 음식문화개선사업인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좋은 식단 실천운동에 참여한 장생포지역 ‘고래할매집’ 대표 라미자씨가 영업주 유공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식품의약안전처가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좋은 식단제 이행여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친환경 음식문화조성, 모범음식점 운영관리, 음식문화개선사업인 교육 및 홍보실적, 나트륨 저감화 사업 및 원스푸드 시범사업 등의 평가 지표에 대한 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선정했다.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타 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모범영업주ㆍ고래밥상업주 등 음식문화개선 해외선진견학 실시 및 모범영업주 특별 위생교육, 전통음식문화한마당 행사, 원스푸드 시범거리 활성화 사업 및 나트륨 저감화 추진 등 각종 특화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