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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된 미래, 더 큰 도약, 행복한 김제」를 위해 선도적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김제 지평선아카데미가 2014년 9년째를 맞는다. 2006년부터 시작되어 매주 목요일 운영되는 지평선아카데미는 김제시민의 평생학습의 대표적 모습으로 국내 저명한 명사들의 초청 강연 뿐만 아니라 관내 학습동아리와 주민자치센터 문화 프로그램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지평선아카데미를 통해서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는 마니아들 또한 매년 늘고 있어 그야 말로 “목요일은 다 함께 학습하는 날, 지평선아카데미 가는 날”로 혁신적 배움 장터가 형성되어 자긍심 또한 느끼게 한다.
1월에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인생 설계에 있어 멘토가 되고 정신적 위안이 될 수 있는 단단하고도 알찐 강연들로 야심차게 준비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월 2일 353회를 맞는 갑오년 새해 첫 강연은, 우리나라 최고 외화번역가인 이미도씨를 초청, ‘영화와 책으로 배우는 창조적 상상력 디자인’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이미도씨는 쿵푸팬더,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등 외화 번역은 물론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되었다’ ‘똑똑한 식스팩’ 등 저서 작가로서 이 날 강연에서는 수십편의 영화 이미지와 강사의 압도적인 스토리텔링 방식 강연방식으로 90여분간 시민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 1월 9일 354회는 이기동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장을 초청, ‘즐거운 논어 읽기’ 주제로 최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EBS 인문강단 ‘樂’프로그램의 내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어렵게 마련, 인문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흔치않는 기회여서 청소년과 학부모, 직장인들에게 초미의 관심을 보일 것.
또한, 1월16일 제355회째에는 2012년부터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큰 이슈를 모았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저자 美 햄프셔대학 교수 혜민스님을 초청,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가 열린다.
제356회, 23일은 서춘수 신한은행목동하이페리온 지점장을 초청, “저금리시대 재테크 전략“이란 주제로 글로벌위기시대 바람직한 금융노하우와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안상일 인재양성과장은 “김제지평선아카데미가 시민들의 정서 안정 및 행복한 삶 추구에 있어 일조를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항상 준비하는 만큼, 2014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