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감사관실, 농촌 자원봉사로 시무식
이촌 마을은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실시한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사업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 역사문화공원조성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4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부지 3980㎡에 자연경관 증진하는 사업을 오는 3월 착공할 계획. 한편,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임희진)는 3일 세실리아 요양원(서구 광천동), 해피맘 요양원(동구 선교동)을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종합건설본부 직원 20여명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부 청소, 외부 환경정비, 프로그램 도우미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