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광주시기획조정실장, 소외계층시설서 새해 시작
광주광역시 기획조정실(실장 박병호)은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박병호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전직원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각 부서별로 ‘꿈꾸는아이들’ 및 ‘빛천사그룹홈’과 ‘광주나자렛집’(아동복지시설), ‘광명실버빌’(노인공동생활가정), ‘평화의집’과 ‘애일의집’(장애인생활시설), ‘틔움복지재단’(사회적기업), ‘엠마우스산업’(중증장애인생산품생산지원시설) 등 소외계층의 생활시설을 방문했다. 지난 해 기획조정실에서 받은 각종 시상금과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210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시설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