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나누기 사업 추진
부산진구(구청장 하계열)에서는「부산진구 일자리 나누기 사업」의 일환인 기업체 고용지원 참여업체인 로베르또(대표 노성용)1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기업체 고용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구에서는 기업체 고용지원 분야 참여 신청자 7명 중 지난달 28일 업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면접을 통해 동의대학교 졸업생 등 2명을 선발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이들은 앞으로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원으로 채용되며, 구는 이들에 대해 향후 10개월간 행정인턴의 월 급여에 상응하는 금액(1인 월 100만원)을 매월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