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광주시교육청교육자치과장, 포상금전액 기탁
시교육청 교육자치과 김희철 과장은 지난 7일(화) 광주교육상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을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기탁했다.
광주교육상은 현장교육개선에 헌신하고, 광주교육발전에 기여한 자의 공을 기려 수여하는 상. 수상자 김희철 과장은 지난 35년간 학교와 교육청 및 산하기관의 공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신망을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그는 “광주교육희망 공동선언”의 실현을 위한 광주교육책임네트워크 협의회 운영과 교육기부 프로그램 발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왔다.
김희철 과장은 광주교육상의 포상금 전액을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기탁하면서 “시교육청의 역점사업인 보편적 복지구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광주교육발전의 디딤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