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폭설로 인한 미담이 넘쳐
육군 23사단장(소장 금용백)은 사단본부 및 직할대와 59연대 가용 병력 전체 1,578명과 도쟈 등 보유 장비 7대를 동원하여 삼척시 폭설 지역에 지원하여 제설이 불가능한 마을진입 도로와 단독가구 진입로를 중장비를 이용해 제설작업을 마쳐 시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했다.
또, 강원도에서 도내 제설장비 및 지원장비 동원추진으로 폭설에 따른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화천군 유니목 1대를 지원하고 추가 지원장비를 확보 중에 있다.
이뿐 아니라 중앙 재해대책본부 제설장비 지원 협조요청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충청남도 종합 건설사업소와 충남 공주시에서는 9대의 제설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빠른 기동력에 삼척시민들의 찬사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