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통영시장 예비후보로 강부근 전 통영시재향군인회장과 진의장 전 통영시장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월 21일 등록했다.
강부근(46년생,67세) 전 통영시재향군인회장과 진의장(45년생,69세) 전 통영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통영시장에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출마기자회견을 선언한 강석주 도의원은 오는 25일 경남도의원 사퇴후 당일 등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진 현 통영시장은 등록시점을 4월 초중순경에 예비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마를 선언한 정동영 전 통영시의원은 조만간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통영시장 후보로 출마를 선언하거나 거론되는 인물은 강부근, 강석주, 김동진, 정동영, 진의장 등 5명이다.
예비후보등록 첫날인 2월21일 현재 도의원 후보로 거론되는 후보자 중 등록을 마치 사람은 없으며, 시의원은 3월 2일부터 예비후보로 등록가능하다.
한편,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선거운동용 명함을 배부할 수 있으며, 어깨띠 또는 표지물을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할 수 있고,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안의 세대수의 100분의 10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의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으며, 시장선거에서는 선거공약 등을 게재한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을 발간하여 통상적인 방법으로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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