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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노동조합(위원장 최영찬)은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노사화합을 위하여 5. 1(금) 서곶근린공원 운동장에서 『노사화합의 한마당』춘계 대동제를 실시했다.
서구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원과 임직원 약 300여명이 모여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족구, 피구, 경기, 여자승부차기 경기, 박터트리기, O,X퀴즈 ,양발 풍선 밟기 경기 ,축구 ,릴레이계주(400m), 단체 줄다리기등의 경기를 통해 전직원간의 교류와 친목을 다졌으며 땀을 흘리는 운동으로 그간 업무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고 직원들의 결속력을 강화시키는 화합의 장이 되었던 것.
이날 행사에는 쌀, 생필품등 총 1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되었고 다양한 개인상품도 구비되어 더욱 열띤 경기와 응원을 펼치기도 했다.
내빈으로 이훈국 서구청장, 이학재 국회의원, 인천 공사ㆍ공단 노동조합 협의회 상임의장 이성희(인천지하철공사 위원장)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노인복지관의 농악동아리 어르신들은 축하공연을 준비하여 개막을 알렸다.
진행을 맡았던 노동조합 박일호 사무국장은 “이번 춘계 대동제는 특히 비조합원과 조합원의 화합과 단결을 목표로 계획됐다.
우리공단은 공익사업의 특성상 전 사업장이 다함께 모이기 힘든 상황을 고려하여 근로자의 날인 휴무일을 활용하여 체육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전 임직원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결속력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똘똘 뭉쳐 공단 발전 뿐 아니라 지역발전에도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