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낙연, “전남, 근로 빈곤층 가장 많다”

전남 근로 빈곤층(working poor) 2013년 EITC 비율, 전국 1위
등록날짜 [ 2014년02월24일 15시48분 ]

전남의 근로 빈곤층(working poor)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
(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이 24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근로장려세제(EITC) 지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EITC 지급 비율이 7.0%로 전국 평균 4.5%보다 훨씬 높았고, 제주(7%)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EITC란 노동을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 가구형태에 따라 가구 소득이 적게는 1,300만원에서 많게는 2,500만원 미만인 근로자 가구에 연간 최대 210만원까지 지급된다.

EITC 지급 비율이 높은 것은 그만큼 근로 빈곤층이 많다는 뜻.

 각 지방 국세청별 EITC 비율은 광주청이 6.5%로 가장 높았고, 대구청 5.4%, 대전청 4.9%, 중부청 4.4%, 부산청 4.3%, 서울청 3.2%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전남 7.0%, 제주 7.0%, 강원 6.8%, 전북 6.7%, 경북 5.9%, 광주 5.6%, 충북 5.4%, 충남 4.9%, 대구 4.8%, 인천 4.6%, 대전 4.5%, 경남 4.4%, 부산 4.1%, 경기 4.0%, 서울과 울산이 각각 3.2% 순이었다. 

특히 광주와 전남·북을 담당하는 광주청은 2012년 5.9%에서 작년엔 6.5%로 0.6% 늘었다.

<펀집자 주>
EITC란?
노동을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
.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낙연, 지역시각장애인지회 적극 활용해야 (2014-02-25 10:01:42)
이용섭 의원, ‘일용직 근로자와 만남’ 가져 (2014-02-24 15:27:27)
[기획] 영광서 ‘2026 대학생 ...
나주시, 크로스오버와 클래식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
광주특별시 서구, 서구, 와이마...
광주특별시 남구, 양림동 공예...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초등학...
순천시 장천동, 무료 문화프로...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