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통영협의회,헌옷모으기부문 최우수 수상
새마을지도자통영시협의회(회장 백형철)와 통영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자)가 2014년 경상남도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헌옷 모으기부문 최우수를 수상했다. 저탄소 녹색생활화의 일환으로 매년 분기별로 자원재활용품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환경보호와 폐자원 수거 실시했다. 특히, 경남 통영시 읍면동 협의회와 부녀회가 합심하여 실시한 헌옷모으기 부문에는 2013년 기준 150톤을 수거하여 경남 도내 최우수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판매수익금은 사랑의 집고쳐주기, 김장담가주기 등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 및 이웃돕기 사업비로 활용한다. 김옥자 회장은 “버려지는 헌옷들이 이웃사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봄여름가을겨울 수집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일지 우수기록자로 박진주 용남면새마을작은도서관 총무가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