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교원채용심의위원회‘ 소위원회’개최
2014학년도 중등 교원 임용시험 탈락 장애인 수험생 재심과 관련하여 ‘24일 개최된 ‘장애인교원채용심의위원회 전문가 소위원회’ 심의결과, 적/부 결론 없이 폐회되었다. 이날 소위원회는 특수학교(급) 교사로서 직무수행 가능여부에 대한 심층적인 질의/응답과 본인의 소명, 심의 위원간 토론 등으로 2시간이 넘도록 진행되었다.
장애인으로서 어려운 시련과 끊임없는 노력들이 잠재적 교육 과정으로서 감동과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 주장으로 견해가 맞서 결국 표결에 부치지 못한 체 결론을 내지 못했다.
향후, 관련 전문가 구성 범위를 확대하고 장애 유관기관 및 특수교육 관련 전문가 등의 새로운 ‘전문가 소 위원회’를 재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