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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59.전 나주시의회의장)“다시 강나루에서 희망을”출판기념회를 3월4일에 나주시민회관에서 갖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상임고문 정동영의원.주승용의원,나주․화순지역 배기운의원,신정훈 전나주시장등 주요내빈과 지역민 1500여명이 참석하였다.
저자 강인규는 인사말을 통해“가족이 편안한 나주”로 출판기념회를 갖게된 의미를 설명하며, 어린시절 가난과 역경이 오늘날 자신을 있게 해주었으며, 여러분들의 사랑과 격려 덕분이었다고 참석자들과 나주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또한 저자는 “강나루는 미래를 향한 나주,미래를 꿈꾸는 나주”라고 설명 하였다.
또한, 강인규전의장은 “내자녀 양질의 일자리 만들기, 내 부모와 이웃이 체감하는 복지, 나주지역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로 농민소득 안정, 골목 시장 소상공인을 위한 원도심재생등이 절박한 나주의 현안 과제라고 밝히면서 나주시민 모두가 한가족이며, 이 가족 모두가 편안한 나주를 만드는 것이 그동안 사랑과 격려를 받아온 자신이 할 일이라며 출판기념회를 갖는 소감을 피력하기도 하였다.
이 출판회에 진주강씨광주전남종회(강원구회장)에서는 강태수 전 중앙종회장. 강원구회장. 강정복 상임부회장. 강대석 남구종회장 . 강대의 서구종회장 . 강인태 진원군종회장 . 강재원 수은공파종회장 등 50여명의 회장단이 광주, 전남지역에서 대거 참석했으며 멀리서 강종만전영광군수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주강씨 관계자에 의하면 '평소에 종회에도 관심이 많은 강인규부회장의 출판기념회에 와 대거 참석한 나주시민을 비롯해 수 많은 인원과 주요인물에 놀랐다'며 '강인규전나주시의장이 이 시대에 더 큰 일을 해 줬으면 한다'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 날 오전 11시에 강인규전의장은 나주시 중앙동소재 나주종합복지관를 방문하여서 노인분들에게 급식봉사활동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