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우정희작가 사진전
동구를 담다2 ‘슬도를 품은 성끝마을’ 사진전이 1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사진전에서 열렸다. 동구청 사진담당자 우정희씨가 지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촬영된 작품 중 63점을 선보인다. 오는 18일까지 6일간 열리며, 전시장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