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구(구청장 이은권)는 5일, 제87회 어린이 날을 맞아 서대전시민광장에서 어린이와 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가지고 ‘중구 꿈나무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리스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어린이날 행사는 스포츠존, 예술체험존, 사이언스존, 전통놀이존, 먹거리존 등 6개 분야 32개 부스에서 어린이들의 흥미를 돋우며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윤태경(남,10세) 학생은 “낙하산 물로켓도 만들어 보고 종이곤충도 만들어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엄마 아빠와 함께 대형 비누방울놀이를 즐기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