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진 변호사(전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장)는 지난19일에 기부미(米) 1,770kg(전남진장흥농협쌀)을 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에 1,270kg, 광주 북구 본촌동에 있는 행복노인전문요양원에 500kg을 각각 기부하였다.
기증한 쌀은 지난 14일 변호사 문방진 법률사무소 개업소연에서 축하금으로 접수받은 기부미(米) 쌀을 지정 기부한 것.
장흥지역자활센터는 기증 받은 쌀을 장흥지역자활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 대상자 12가정, 장애인활동지원대상자 27가정과 장흥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 21가정 총 60가정에 전달 할 예정이다.
쌀을 기증한 문방진 변호사는 “장흥지역주민들이 항상 곁에서 지켜보고 계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더 올바른 변호사로서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