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전준호)는 지난 4일 오전 경찰서 현관 앞에서 서장, 각 과장, 지구대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자전거 순찰은 지구대에 각 2대씩 8대가 배정되어 112순찰차가 다니지 못하는 좁은 골목길, 시장상가 등을 누비며 구석구석 순찰을 하게 된다.
이날 전준호 서장은 “자전거 순찰을 통해서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발자국 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빈틈없는 순찰로 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정된 치안”을 당부했다.
또한, 정부가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내세우고 있는 저이산화탄소 녹색성장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성/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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