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교류대학생 환영행사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형만)와 전남대학교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전남대학교 용봉홀에서 경남‧북지역 대학생, 광주광역시교육청관계자, 광주광역시청관계자, 민족통일협의회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호남 교류대학생 환영행사 및 환영의 밤’ 을 개최한다.
임내현영호남대학생교류제안자 이 행사는 ‘동서화합의 전도사’로 불러지는 임내현새민주통합당국회의원이자 전 광주고검장이 2003년 대구고검장 재직시절 전남대, 경북대 총장과 민족통일협의회 등에 제안하면서 열리기 시작하여, 올해 12년째를 맞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누리당 이정재광주광역시당위원장도 참석 해 영남지역교류학생과 이 지역학생들에게 격려를 함께 하기로 했다.
임내현의원은 ‘우리는 한뿌리 한민족이다’ 면서 ‘영호남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서로에게 따뜻한 정을 느껴야한다’ 고 한결같이 말한다. 또한 동서화합을 모태로 삼아 남북의 통일운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