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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목 새누리당 인천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24일 선거사무실에 지지․격려 방문한 유정복 전장관에게 인천과 서구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유 전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홍순목 예비후보는 "도시철도 2호선 조기개통, 지하철7호선 연장,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수도권매립지등 산적한 현안들은 서구나 인천시 단독으로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반드시 해결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 서구의 발전은 인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유 전장관은 지역현안을 듣고 "인천시장이 된다면 서구의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의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박승희 시의원과 박용갑 시의원예비후보, 정갑훈 구의원예비후보등 많은 예비후보자들과 양재편 서구노인회장, 김용식 서구발전협의회 회장, 이상기 전서구의장, 이상섭 전서구의장등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함께 하여 방문을 축하하고 서구의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홍 예비후보는 지난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주민 여러분의 구청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구 검단에서 태어나 제5․6대 서구의회 의원 및 복지도시위원장으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정서를 잘 파악하여 오로지 주민만을 위한 구정을 펼치기 위해 구청장 출마를 하게 되었고, 주민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것이며 주민 모두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정을 펼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