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의원, 기업하기 좋은 ‘광주’ 로
2일 이 의원은 (사)광주평동외국인투자기업 경영자협의회가 주최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정부의 열악한 중소기업 지원 실태 등 기업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내 Anycell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중소기업체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해 ▲ 중소기업 지원방안 확대 ▲ 외투지역 현실적인 임대료 부과 ▲ 기술개발 및 수출 지원 ▲ 인력 수급 원활한 채용 등의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이 의원은 “광주의 각종 공단을 비롯해 중소기업 대표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민원을 조속히 해결하는 기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사업에만 전념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에는 좋은 일자리가 창출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오늘 말씀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정부와 광주시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평동공단 외국인투자 지역해제에 따른 분양가 산정에 있어서 기업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