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산감독, "평양마리아" 로 소액투자자모집
<평양마리아>소학교 여교사인 주인공 리화는 탈북을 했다가 하나님을 영접한 뒤 북한으로 돌아가 전도를 한다. 최근 개봉한 영화 ‘신이 보낸 사람’와 동일시되는 점은 ‘평양 마리아’도 북한 3대정권 세습사회에서 받아 들이지 못하는 지하교회 실상을 다룬다는 것. 1995년 탈북한 정 감독은 영화 ‘쉬리’ ‘공동경비구역 JSA’ 각색 작업 등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