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펼쳐진 다산선생의 혼
다산선생 유배 200주년을 맞은 이날 행사에는 다도(茶道)와 함께 다산선생의 유배생활을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미있는 동작으로 연출해 서울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왔다.
또한 오는 8일 강진읍 다산동상에서 최초 4년간 기거했던 사의재(四宜齋)까지 2km 구간에서 펼쳐지는 다산선생의 유배행렬 재현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