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교동계 “이낙연 돕겠다“

정대철·이훈평 등 “DJ 뜻 따르는 일”
등록날짜 [ 2014년04월11일 10시35분 ]


정대철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과 '동교동계 특무상사' 이훈평 전 의원 등 ‘동교동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10일 이낙연 전남도지사 출마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고문과 이 전 의원은 이날 목포에서 전남도의회 출입기자들과 오찬을 같이 하고 “최근 전남도지사 경선과정에서 동교동계 지지 논란이 있었는데, 동교동계 인사들이 뜻을 하나로 모아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만 동계동계 인사들이 개별적인 선택에 따라 특정후보를 지지할 수는 있을 것”이라며 “우리를 포함해 허경만 전 전남도지사 등 상당수 동교통계 인사들은 이낙연 출마자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고문 등은 “이낙연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특별한 인연은 물론이고 오랜세월 동안 흔들림 없이 당을 지켜왔다는 점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며, 누구보다 깨끗함과 청령성을 갖췄다는 점에서 그를 지지하는 것이 DJ의 뜻에도 맞는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이낙연 출마자의 전남도지사 당선을 위해 지역활동을 같이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출마자는 지난 1일 서울 국립현충원 내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이희호 여사와 오찬을 같이했었다.

 

한편 김상현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도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눈여겨보는 후배 정치인으로 이 출마자를 꼽은 바 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인규 후보, ‘나주시 장애인 복지정책 현안과 비전’ (2014-04-11 20:28:09)
주승용 의원, 호남·전라선 노후 객차 편성 대책마련 촉구 (2014-04-11 10:28:30)
최형주 광주전남민주화동지회 ...
영광군 산울림시니어합창단, ...
영광군, 국방부에 ‘40조 해상...
나주시, 기업유치 관리체계 강...
광주특별시 서구,2026 장학생 ...
광주특별시 남구, 문화‧...
순천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