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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후보(59)는 지난 10일 나주시 관할에 생활주거권을 갖고 있는 9,000 나주시 장애인에 대한 “체감할수 있는 눈높이 정책적 비전과 대안”을 밝혔다.
강후보는 “장애인 복지사각에 가려진 장애인 가족에 대한 고통은 외면해 왔다”고 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복지만큼 장애인의 가족에 대한 복지도 강화해야 한다 ”고 강조하였다.
강후보는 나주지역 장애인과 해당 직계가족에 대한 복지정책에 대하여 비전과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정책비전으로는
▲ “나주지역 장애인 복지관” 조기 완공 - 재활, 교육, 직업 교육을 강화
▲ 사회적 기업의 육성과 기업 생산품의 지자체 의무구입과 지역내 기업들과 mou체결을 통한 판매망 확보
▲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광역별 설립(남평,영산포,원도심)
▲ 목욕. 빨래. 집안청소를 위한 통합차량의 도입 및 운영으로 생활밀착형복지정책
이를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 민선 6기에 장애인복지관 건립 및 완공을 위해서 재원을 투입하고,
▲ 장애인. 시민 단체와 연계한 장애인 전문 사회적 기업을 20개 육성하고
▲ 주간보호센터를 각 면단위로 확대하여 장애인 가족이라면 누구나 쉽게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
▲ 목욕. 빨래. 집안청소를 위한 통합 차량을 구입하여 찾아가는 적극적인 복지를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제시하였다.
또한 강후보는,장애인에 대한 복지는 기관과 장애인 가족에 의한 것만이 아니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때에만 행복한 나주가 된다고 하면서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복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지 비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