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장애인 행사 개최
내일 14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조선대학교 서석홀 앞 광장에서 '차별없는 세상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2014년 장애인식 개선행사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조선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와 특수교육과 "이승희"학과장이 함께 한다. 이 행사는 다양한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온 몸으로 이해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사회 환경의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시각장애 체험, 청각장애 체험, 자체장애 체험, 지적장애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수교육과 학생들의 수화 공연과 춤 공연도 마련되어 있어 풍성하고 유익한 체험이 될 듯 하다. 조선대학교는 이번 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왔다. 2009년도에는 중앙도서관 1층 장애학생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장애학생을 위한 각종 기자재와 도서를 갖추었다. 현재 이 곳에서는 장애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이나 기숙사 운영, 기타 생활복지 등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통해 '차별 없는 세상' 만들기 에 조선대학교가 선두로 나서는 모습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062 230 622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