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 대 학 교 총 동 창 회, 성명서
오늘 오전 광주지역 5분의 국회의원들이 특정후보 지지는 새정치를 바라는 광주시민의 바람을 무시하는 구태정치다.
시민들은 민주당과 새정치신당의 통합신당 출범을 축하하면서도 광주시장 공천이 또 다시 나눠먹기에 의해 당의 뜻에의해 결정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었다.
그런데 새정치를 하겠다면서 공정한 경선관리를 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특정후보를 지지하겠다는 것은 “도로 민주당‘이 되겠다는 부적절한 행동으로 이는 광주시민들의 민의를 왜곡하는 행동이다
이에 전남대학교총동창회는 새정치민주연합이 구현하고자 하는 새정치를 실현할 공정한 공천기준을 속히 발표하여 시민들이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촉구한다.
2014년 4월 13일
전 남 대 학 교 총 동 창 회